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이 28일 열리는 미국프로야구(MLB)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스페셜+8회차 투표율을 중간집계한 결과, 국내 야구팬들은 클리블랜드인디언스-LA에인절스(1경기)전에서 전체 참가자의 43.77%가 추신수가 속한 클리블랜드의 승리를 점쳤다고 밝혔다.
이어 LA에인절스 승리 예상은 35.37%로 집계됐고, 양 팀 같은 점수대 기록 예상은 20.87%로 나타났다. 최종 점수대에서는 클리블랜드 4~5점-LA에인절스 2~3점(8.66%)으로 클리블랜드 승리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클리블랜드는 트래비스 해프너, 잭 한나한의 타격감이 상승세를 타는 등 타선의 집중력이 발휘되고 있다. 최근 5경기 4승1패로 상승세다. 반면 공수 모두에서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는 LA에인절스는 26일 현재까지 6승11패를 기록, 시즌 초반 고전 중이다.
뉴욕양키스-디트로이트타이거스(2경기)전에서는 뉴욕양키스 승리 예상이 49.86%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디트로이트 승리 예상은 34.96%, 양 팀 같은 점수대 기록 예상은 15.18%로 집계됐다. 최종 점수대에서는 뉴욕양키스 4~5점-디트로이트 2~3점(8.63%) 뉴욕양키스 승리가 1순위로 집계됐다. 25일 텍사스 선발 다르빗슈 유의 역투에 뉴욕양키스의 타선은 침묵하며 4연승의 연승행진을 마감했다. 디트로이트 또한 같은 날 시애틀에 패하며 2연패를 기록, 최근 5경기 1승4패로 부진하다. 양 팀간 분위기 전환을 위한 치열한 접전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토론토블루제이스-시애틀매리너스(3경기)전에서는 토론토 승리 예상(48.31%)이 최다 집계됐고, 시애틀 승리 예상(34.11%)과 양 팀 같은 점수대 기록 예상(17.57%)이 뒤를 이었다. 최종 점수대에서는 토론토 4~5점-시애틀 2~3점(8.62%) 토론토 승리가 가장 높게 집계됐다.
이번 야구토토 스페셜+8회차 게임은 27일 오후 9시 50분 발매 마감된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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