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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SK

by 노주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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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베테랑 타자 박재홍(39)이 이번 시즌 처음으로 1군에 등록, 바로 선발 출전합니다. SK는 최근 4연패의 부진에 빠져 있습니다. 최근 4경기에서 팀타율이 1할대로 떨어져 있습니다. 삼성전에서 7번 우익수로 뛸 박재홍은 경기 전 기자들과 짧은 인터뷰 시간을 가졌습니다. 박재홍은 "지난 시즌 끝나고 약 7개월 만에 인천구장에서 경기를 하게 됐습니다. 오늘은 정말 이기고 싶습니다. 제가 와서 이겼다는 얘기를 듣고 싶네요"라고 말하더군요. 박재홍의 올해 나이 39세. 박재홍은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장까지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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