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성현의 두 번째 베드신 스틸 컷이 공개됐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JTBC 드라마 '인수대비'에서는 백성현의 베드신 장면이 전파를 탄다.
앞서 백성현은 도원군으로 출연 중이던 지난 1월에도 이미 한차례 상대역인 함은정과 파격노출 베드신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바 있다.
백성현은 지난번 촬영 때와는 달리 근육질의 상반신을 드러내며 숨겨뒀던 남성미를 한껏 뽐내 촬영 당시 현장에 있던 남녀 스태프들의 눈을 호강시켜주기도 했다는 후문.
특히 순정파 도원군에서 옴므파탈 성종으로의 확연한 캐릭터 변신은 공개된 스틸 컷만 봐도 차이가 확연하다.
또한 이번 베드신의 상대역이 중전 전혜빈도, 수많은 후궁들도 아닌 성종을 모시던 지밀내인이자 중전의 생각시적 동료였던 갓난이(송지현 분)로 알려져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한편 이번 주 방송되는 '인수대비'에서는 백성현 베드신 사건의 전말과 함께 중전 전혜빈과 인수대비 채시라의 불꽃 튀는 기 싸움이 계속해서 그려질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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