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류중일 감독이 무척 아껴왔던 1선발 차우찬을 2군으로 내려보냈습니다. 대신 사이드암 투수 심창민을 1군으로 올렸습니다. 차우찬은 이번 시즌 3차례 선발 등판에서 모두 퀄리티스타트를 하지 못했습니다. 차우찬은 앞으로 규정에따라 10일 동안은 아무리 컨디션이 좋아도 1군으로 올라올 수 없습니다. 차우찬은 떨어진 직구 스피드를 끌어올리는 게 숙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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