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홍보대사로 변신한 안정환이 축구팬들에게 첫 인사를 건넨다.
지난 9일 K-리그 홍보대사에 위촉된지 약 20여일 만에 그라운드를 밟게 됐다. 2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수원과 성남의 K-리그 10라운드를 통해서다.
홍보팀장의 직함을 받게 된 안정환은 경기 시작 30분 전인 오후 2시 30분에 그라운드에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넬 예정이다.
안 홍보팀장은 앞으로도 K-리그 경기장을 자주 찾을 계획이다. 단순히 얼굴만 내비치는 홍보대사가 아니라 'K-리그를 알려라' 등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등 '일'하는 홍보대사이기 때문이다.
안정환 역시 "K-리그가 더욱 발전하려면 팬들가 가까워져야 한다"며 소통을 강조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