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주목받고 있는 배우 조정석이 MBC '섹션TV 연예통신' '라이징스타' 코너에 출연했다.
MBC 수목극 '더킹 투하츠'에서 올곧고 강직한 엘리트 육사출신 대위로서 왕실근위중대장 은시경 역으로 활약 중인 조정석은 왕실공주 재신(이윤지)과 알콩달콩한 러브라인을 펼치며 안방극장 여심을 흔들고 있다.
또한 그는 한국 영화 역사상 멜로 장르 최초로 누적 관객수 330만명을 넘긴 영화 '건축학개론'의 납뜩이로 분해 자칫 진부할 수 있는 첫사랑의 이야기를 감칠맛 나는 연기로 소화해냈다. 납뜩이라는 캐릭터 자체의 매력에 조정석만이 표현할 수 있는 매력이 더해져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숨겨진 스타의 새로운 매력을 발굴해내는 '라이징스타' 코너에서 조정석은 그동안 보여주지 못한 다양한 모습을 선사한다. 젊음의 거리 홍대 일대에서 이루어진 '섹션TV 연예통신' 촬영은 예상치 않은 많은 인파들이 몰려 조정석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바쁜 스케줄 중에도 시종일관 유쾌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한 조정석은 "아직도 실감나지 않는다"며 "영화나 드라마 속에서 보이는 배우 조정석의 모습도 좋지만 오늘만은 인간 조정석의 모습이 가감 없이 보여줬으면 좋겠다"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
드라마와 영화의 흥행의 이어 광고 섭외까지 쏟아지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라이징스타' 조정석의 매력은 29일 오후 4시 MBC '섹션TV 연예통신'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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