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얼마나 좋았으면…."
걸그룹 씨스타가 폭풍 큰절로 네티즌들을 감동시켰다.
Advertisement
씨스타는 신곡 '나 혼자'로 지난 27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했다.
방송 후 대기실에서 씨스타 멤버들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멤버 전원이 큰절을 하며 짠한 감사의 마음를 전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방송 보는데 나도 다 눈물이 나더라", "씨스타 1위에 내가 더 맘이 설레", "씨스타 파이팅", "씨스타, 나 혼자 1위 다하자!!!" 등의 열렬한 응원을 보냈다.
Advertisement
앞서 씨스타는 방송을 통해 "1위를 하면 막춤 퍼포먼스를 선보이겠다"고 공약을 내걸었다. 방송 시간 상 씨스타의 앙코르 무대는 전파를 타지 못했지만 동료 가수들의 축하를 듬뿍받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무대를 꾸몄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4."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
- 5."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우승 도전 위한 액땜? '타구 맞은' 이강철 감독 "멍이 들었더라" [부산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