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보아가 'K팝스타' 마지막 출연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보아는 29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케이팝스타' 가는 마지막 일요일 뭔가 기분 오묘하네"라는 글을 올렸다.
보아는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에서 SM엔터테인먼트를 대표해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다. 똑 부러지는 심사평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은 그는 지난 22일열린 세미 파이널 무대에서 참가자 박지민의 노래가 끝나자 눈물을 보여 화제를 낳았다.
보아는 'K팝스타' 시즌2에서도 양현석, 박진영과 함께 심사위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K팝스타' 파이널 라운드는 29일 오후 6시 30분에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고백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
방탄소년단, 음악으로 허문 인종차별…'아리랑', 프랑스 플래티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