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안토니오가 플레이오프 1라운드 1차전에서 승리했다.
샌안토니오는 30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 위치한 홈구장 AT&T센터에서 열린 유타와의 플레이오프 1라운드 1차전에서 28득점을 몰아친 포인트가드 토니 파커를 앞세워 106대91로 승리했다. 파커은 이날 경기에서 28득점 4리바운드 8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 팀 공격을 이끌었다. 이 밖에 팀의 기둥인 팀 던컨이 17득점 11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활약했다. 유타는 골밑의 폴 밀셉이 20득점 9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분전했으나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미영, 뒤집어진 입술..필러 부작용 고백 "공업용 물질 넣어 제거 수술만 두 번"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