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안토니오가 플레이오프 1라운드 1차전에서 승리했다.
샌안토니오는 30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 위치한 홈구장 AT&T센터에서 열린 유타와의 플레이오프 1라운드 1차전에서 28득점을 몰아친 포인트가드 토니 파커를 앞세워 106대91로 승리했다. 파커은 이날 경기에서 28득점 4리바운드 8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 팀 공격을 이끌었다. 이 밖에 팀의 기둥인 팀 던컨이 17득점 11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활약했다. 유타는 골밑의 폴 밀셉이 20득점 9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분전했으나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