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스미스(대표이사 김선권)가 봄철 대박행진을 기록 중이다. 봄나들이를 나섰던 인파가 유독 블랙스미스를 찾고 있는 게 이유다. 그도 그럴것이 '꽃피자' 를 주 메뉴가 봄날 콘셉트와 딱 맞아 떨어진다. 블랙스미스의 프리마베라 피자는 방문객들로부터 '꽃피자'로 불리며 특히 여성 고객들로부터 인기가 높은데, 담백한 맛과 함께 눈까지 즐거운 꽃 토핑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남녀노소 누구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갖춰 블랙스미스는 가족단위 고객도 즐겨 찾는다.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맛이 특징인 블랙스미스 메뉴로 주말 저녁이면 대기 줄을 서서 테이블에 안내받을 정도로 큰 인기다. 블랙스미스 관계자는 "봄을 맞아 외식을 나온 고객들로 겨울철에 비해 매출도 상승하고 있다" 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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