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재인이 오랜만에 클럽 공연에 나선다.
Advertisement
장재인은 오는 5월 5일 오후 4시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클럽 오뙤르'에서 단독 공연을 펼친다. 특히 이 공연은 지난 27일 예매 오픈 30초만에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장재인은 자신의 트위터에 "2년만에 제자리로 돌아와 본연의 모습으로 공연합니다. 작년 가을 바다비에 이어 두번째 재인이의 다락방. 함께해요"라며 "새로운 발걸음의 전, 닿을 수 없는 지나온 날들을 되새겨요. 2년만에 부르는 클럽활동 시작할때의 곡들과 새로운 곡들"이라고 남겨 이번 단독 공연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Advertisement
한편 장재인은 호원대 실용음악과에 복학해 학업에 열중하며 뮤지션으로서의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