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소라가 막걸리 모델로 발탁됐다.
국순당은 국순당 막걸리의 새 광고모델로 강소라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국순당 관계자는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보여준 건강하고 생기 넘치는 강소라의 이미지가 국순당의 막걸리 이미지와 잘 맞아 떨어져 광고모델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국순당은 그동안 황정음-윤종신, 조여정-성동일 등 투톱체제를 통해 젊은 층에게 막걸리의 대중화를 선도해 왔다. 이번에는 강소라의 원톱체제로 막걸리의 젊은층을 대상으로 생생하고 건강한 이미지를 유지할 계획이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해 영화 '써니'에서 카리스마가 넘치는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으며 최근 '드림하이 2', '우리결혼했어요'에 출연해 20~30대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