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F1오너 에클레스톤, 46세 연하 브라질 애인과 세번째 결혼

by 이재훈 기자
Advertisement

F1 오너인 버니 에클레스톤(81, 영국)이 46세 연하의 애인과 결혼할 예정이어서 화제다.

Advertisement

올해 10월 82세가 되는 에클레스톤의 결혼 상대는 브라질 출신 법조인인 파비아나 플로시로 이번이 버니의 세 번째 결혼이 될 예정이라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현지 언론이 전했다.

에클레스톤은 첫 번째 아내 아이비와의 사이에 딸 데보라를 두고 있다. 그는 크로아티아 출신 모델 슬라비카와 두 번째 결혼해 두 딸을 낳은 뒤 24년 만인 2009년 이혼했다.

Advertisement

에클레스톤와 플로시는 2009년 브라질 그랑프리가 열렸을 당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버니는 "아직 결혼 장소와 시기는 결정되지 않았다"며 "그녀와 함께 있으면 재미있고 지난 2년 여간 매우 좋은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에클레스톤은 지난해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 부호 리스트에서 영국인 4위에 올랐다. 그의 재산은 42억 달러(약 4조7000억원)로 추산된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제공=지피코리아>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