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세레나가 보톡스 중독 사실을 고백했다.
김세레나는 1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예전에 보톡스 병에 걸렸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팔자주름이 생기기도 하고 연식은 어쩔 수 없더라. 거울 보면 주름이 보일 때마다 보톡스를 맞으러 갔다"며 "거의 중독이었다. 그래서 한동안 얼굴이 안 좋았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그 전까지만 하더라도 얼굴이 불편하고 '김세레나가 왜 저렇게 됐나' 그럴 정도였다. 변하는 얼굴에 죽고 싶었다"며 당시 고충을 토로했다.
현재는 보톡스 중독에서 벗어난 김세레나는 "지금은 보톡스를 맞지 않는다. 보톡스 안 맞으러 간지가 한 2년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김세레나의 훈남 아들이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