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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그놈'이 왔다, K9 완벽 베일 벗다

by 스포츠조선
K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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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9.

기아차 'K9'이 베일을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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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신차출시회를 하는 K9은 기아차가 고급차 수요 증가에 발맞춰 세계 유수의 브랜드와 당당히 경쟁하는 대한민국 대표 플래그십 세단의 개발을 목표로 만들어낸 대형 럭셔리 후륜구동 세단이다

기아측은 동급 최고의 경쟁력과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로 무장한 K9이 국내 및 해외 시장에서 벤츠, BMW 등 주요 럭셔리 브랜드의 차종들과 경쟁할 것으로 기대했다. 더불어 글로벌 시장에서 기아차의 브랜드 고급화를 이끄는 동시에 나아가 대한민국의 브랜드 이미지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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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9은 3.3 모델에 ▲프레스티지 ▲노블레스 ▲노블레스 스페셜 등 3개 트림을, 3.8 모델에는 ▲프레스티지 ▲프레스티지 스페셜 ▲노블레스 ▲노블레스 스페셜 ▲프레지던트 등 5개 트림을 각각 운영한다.

또한 외장 컬러는 오로라 블랙펄, 은빛 실버, 미네랄 실버, 스노우 화이트 펄, 플라티늄 그라파이트, 포멀 딥 블루, 티타늄 브라운 등 7가지 색상을, 내장 컬러는 블랙과 블랙&화이트 2가지 색상을 각각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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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9의 판매가격은 3.3 모델의 경우 ▲프레스티지 5290만원 ▲노블레스 5890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6400만원이다. 3.8 모델은 ▲프레스티지 6340만원 ▲프레스티지 스페셜 6850만원 ▲노블레스 7230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7730만원 ▲프레지던트 8640만원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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