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가 5월초 연이어 네임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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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열리는 '광주대학교의 날' 행사에는 광주대 학생 700명이 단체 관람을 하고, 광주대 김혁종 총장이 시구를 맡는다. 시타는 신호영 광주대 학생회장이 한다. 3일 '프리엠레스토랑의 날'에는 5백명이 단체관람을 하고, 홍한석 군과 황진규 군이 각각 시구와 시타를 하게 된다.
4일 광주 넥센전에는 '순천대학교의 날' 행사을 열어 850명의 단체관람을 실시하는 동시에 조충훈 순천시장이 시구를 하고, 박경만 순천대학교 학생회장이 시타를 할 예정이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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