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티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소녀시대 태티서의 미니앨범 '트윙클'은 일본 타워레코드 예약 판매 순위에서 3일 연속 1위를 수성했으며 1일자 차트에서도 2위에 올랐다. 이어 HMV 예약 판매 순위에서도 4위를 기록,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노라이프 등 현지 언론 역시 "3명 만으로도 충분했다. 소녀시대 태티서에 대한 해외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소녀시대 태티서는 지난 4월 29일 아이튠즈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트윙클'을 공개, 국내 음원차트 1위 올킬을 달성했음은 물론 일본 아이튠즈 앨범 종합차트에서도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어 미국과 호주 아이튠즈 앨범 종합차트 4위를, 캐나다에서는 5위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소녀시대 태티서는 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트윙클' 첫 무대를 꾸민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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