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우버 F1 팀이 영국 프리미어 리그 명문 축구클럽 '첼시 FC'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팀은 먼저 중국GP의 머신 엔진 커버에 "Out of the Blue"의 문자를 내걸어 이번 스폰서십이 축구팬과 자동차팬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다.
자우버 팀은 다음 F1 5라운드 스페인 그랑프리에서 이 스폰서십을 알리는 새로운 스폰서십의 컬러와 디자인을 선보인다.
자우버는 "F1 인기와 영국 프리미어 리그 명문 축구팀이 손을 잡아 더욱 큰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첼시 측도 이번 자우버와의 스폰서십 계약은 유럽에서도 처음 시작되는 새로운 마케팅으로 매우 혁신적일 것으로 판단했다.
양 측은 유망주를 길러내는 프로그램은 물론 향후 사회공헌 활도을 통해 더욱 명문 팀으로 거듭난다고 밝혔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자우버F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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