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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노란색 초미니 뒤태 '몸매라인 확'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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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왕' 유리가 환상적인 뒤태를 과시해 남성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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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방송된 SBS 월화극 '패션왕' 14회에서 배우 권유리는 최안나로 분해 연기를 펼쳤다.

이날 최안나(권유리 분)는 정재혁(이제훈) 사무실을 찾아갔다. 정재혁은 최안나가 강영걸(유아인 분) 패션쇼를 도와줬다는 사실을 접한 뒤 화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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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혁은 "그런 쇼 같지도 않은 쇼에 제이패션 팀장 이름 내걸고 등장하면 내 얼굴은 어떻게 되느냐. 자꾸 내 탓하는데 처음부터 네가 능력이 있었다면 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최안나를 향해 쏘아 붙였다.

이에 자존심 상한 최안나는 "내 능력으로 회사 일 방해안하는 차원에서 친구 돕겠다는데 그게 그렇게 문제가 되냐"며 "하도 능력 없다고 하기에 나도 내가 능력이 없는 줄 알았다. 근데 나도 능력이 있더라. 사표 내겠다. 그동안 고마웠다"며 당당히 사무실을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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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에서 유리는 몸매라인이 확연히 드러나는 노란색 미니스커트를 입고 등장해 완벽한 몸매라인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볼륨감 있는 S라인 몸매를 뽐낸 유리는 환상적인 뒤태로 화면 가득 자체발광 미모를 발산했다.

유리의 뒤태를 본 네티즌들은 "유리 뒷모습은 정말 환상적이었다" "드라마 보는 내내 유리밖에 안보였다" "유리는 정말 몸매가 완벽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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