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간판 자동차경주 대회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이 어린이날인 5일 개막전을 치른다.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는 오는 주말 전남 영암 F1서킷에서 힘찬 개막에 돌입한다.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단위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져 많은 관중이 카레이싱의 참맛을 즐길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 내용에서는 최고배기량 레이스인 슈퍼6000 클래스과 엑스타GT 클래스 경주가 마니아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괴물차라 불리는 스톡카 레이스인 슈퍼6000 클래스(6200㏄, 430마력)에서는 지난해 챔피언 김의수(CJ레이싱)는 물론 슈퍼GT에 출전해 온 일본인 드라이버 다카유키 아오키(인제오토피아)가 개막 우승을 노린다.
여기에 젊은피 김동은(인테오토피아), 안석원(CJ레이싱)이 최근 몇 년간의 경험을 토대로 본격적인 세대교체를 시도한다. 또 슈퍼6000 클래스 복귀를 선언한 황진우(발보린)와 박형일(이레인)이 깜짝 우승을 향해 구슬땀을 흘린다. 박형일 선수는 아마추어 레이스 강자로 슈퍼6000 대회에 첫 도전을 한다.
이밖에도 '야생마'라는 별명을 지닌 김범훈(30)이 슈퍼스포츠라는 신생팀으로 2년 여만에 슈퍼6000 클래스에 도전장을 냈다.
올시즌 클래스 명치을 바꾸면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엑스타GT(2000cc급 터보장착) 개막전도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개막전 우승자 후보로는 국내 2,000cc 클래스의 최강자로 불리는 이재우와 김진표(이상 쉐보레) 듀오가 6년 연속 팀우승 신화에 도전한다.
또한 박시현(KGTCR) 박상무(CJ레이싱) 정연일(EXR TEAM106) 유경욱(EXR TEAM106) 류시원(EXR TEAM106)이 쉐보레의 5년 아성을 깰 수 있느냐도 관전포인트다.
특히 한국GM의 쉐보레 경주차 2대에 대항하는 제네시스 쿠페 2,000cc 경주차가 어떤 대결을 펼치느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CJ레이싱팀 박상무 선수는 아나운서 차다혜와 결혼하면서 더욱 안정된 레이스를 운영할 것으로 기대되고, 지난해 제네시스쿠페 클래스 챔피언인 유경욱 선수의 파이팅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화려한 레이싱 대결은 물론 어린이날을 맞은 관중들에게 얼마나 만족을 줄 수 있을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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