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이 Mnet '엠카운트다운' 1위를 차지했다.
포미닛은 3일 방송된 '엠카운트다운'에서 '볼륨업'으로 1위 트로피를 받았다. 이들은 "멤버들 모두 1년 만의 컴백이라 굉장히 걱정이 많았는데 감사하다"며 눈물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소녀시대-태티서, 신화, 포미닛, 씨스타, 아이비, 유키스, B.A.P, EXO-K, 써니힐, 서인국, 초신성, 노을, 리듬파워, 일렉트로보이즈, 포커즈가 출연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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