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이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하차설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유세윤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지난 2일 유세윤이 '라디오스타'에서 하차한다는 내용의 일부 언론사 보도와 관련해 사실이 아님을 밝힌다"며 "현재까지 유세윤과 '라디오스타' 제작진이 하차에 대한 논의를 한 적이 없으며, 유세윤이 '라디오스타'에서 하차한다는 보도는 전혀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말씀드리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어 "다음 주에 '라디오스타' 녹화 촬영이 예정돼 있으며 유세윤은 촬영 준비를 진행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2일 오전 유세윤이 '라디오스타' 제작진에 휴가를 달라고 요청해 프로그램 하차를 논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김구라 이어 유세윤까지 하차하면 '라디오스타'가 폐지 수순을 밟게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불거졌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홍현희, 60→49kg 빼더니…아들 자전거도 거뜬한 '슬림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