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음반 사수 작전이 벌어졌다.
유키스는 지난달 25일 미니앨범 6집 '돌아돌아'를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음반판매량 집계사이트인 한터차트에서 주간차트(4월 23일~4월 29일) 1위에 등극했다. 더욱이 '돌아돌아' 컴백 무대 이후 발매 첫 주보다 음반 판매량이 상승하고 있는 추세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해외 팬들이 한국에 찾아와 음반을 구매하고 있다는 것.
소속사 NH미디어 측은 "해외 팬들이 '자국에서는 앨범 출시일이 한국보다 늦다. 하루라도 빨리 유키스의 음반을 구매하고 싶어 한국행을 택했다'며 한국에 방문해 음반을 구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키스는 '돌아돌아'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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