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시아가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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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모유수유하고 샤워하고 휴식 중. 일상의 작은 행복이 이런거겠죠? 피곤하지만... 아~~ 행복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시아는 침대에 엎드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살며시 미소 짓고 있는 모습. 화장기 없는 민낯을 드러낸 그는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최근 둘째를 출산한 아이 엄마라고는 믿을 수 없는 놀라운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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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애기 엄마가 뭐 이렇게 예쁘냐", "화장 안했는데도 진짜 예뻐요", "정말 부럽다", "딸은 엄마를 빼닮으면 정말 예쁠 것 같아요", "모유수유 힘들 텐데 파이팅", "진짜 행복해보여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09년 배우 백도빈과 결혼한 정시아는 그해 7월 첫째 아들 준우 군을 출산, 지난달 19일에는 둘째 딸을 낳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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