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효민이 개념 발언을 했다.
효민은 3일 자신의 트위터에 "라면은 뚜껑에 덜어먹어야 제맛입니다. 그리고 뚜껑은 냄비와 똑같이 깨끗이 설거지 하겠지요. 아! 양은냄비에 라면 끓여 먹고 싶다"는 글을 남겼다.
최근 일본의 일부 네티즌들은 티아라 지연이 냄비 뚜껑에 라면을 덜어먹는 모습이 담긴 신라면 일본판 광고를 보고 '왜 뚜껑에 덜어 먹는지. 미개한 한국인들' '이해할 수 없는 한국인, 역겹다'는 등 비난을 했다. 효민은 이에 대한 일침을 가한 것.
특히 티아라는 일본에 정식 데뷔해 활동을 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이번 발언에 네티즌들도 응원을 보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효민 멋지다' '대박나자' '용감한 발언에 박수를 보낸다'는 등 칭찬을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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