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선미가 MBC 새 월화극 '골든타임' 출연을 확정지었다.
송선미는 이 작품에서 외상팀에 없어서는 안 되는 베테랑 간호사로 출연해 외상외과 의사인 이성민(이선균)을 물심양면으로 도우며 함께 호흡을 맞춘다. 드라마 '오작교 형제들'과 영화 '북촌방향' 연극 '블루홀'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는 송선미는 이번 작품을 통해 또 한 번 연기 변신을 하게 될 예정. 또한 최근 뽀빠이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튼 후의 첫 작품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송선미의 소속사 관계자는 "송선미가 '골든타임'에서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예정이니 관심 갖고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골든타임'은 종합병원이 배경인 의학드라마로 2010년 MBC '파스타'를 연출했던 권석장 PD가 연출을 맡았다. '빛과 그림자' 후속으로 오는 7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
방탄소년단, 음악으로 허문 인종차별…'아리랑', 프랑스 플래티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혜성 드디어 받았다! 다이아몬드 86개로 새겨진 '월드 챔피언' 다저스 우승반지…로버츠 감독 직접 전달 → 함박 미소
- 2.아직 4월인데 미리 보는 한국시리즈? KT-LG 대충돌, 왜 설레발이 아닌가
- 3.'14G 연속 결장' 양민혁 버린 램파드, 코번트리마저 버린다…첼시 감독 부임 가능성 "독이 든 성배"
- 4.'절친' 손흥민도 깜짝 놀랄 소식...'제3의 전성기' 요리스, 3년 만에 국가대표팀 은퇴 번복? "프랑스가 부르면 수락할 것"
- 5.또 터졌다! 무라카미 역전 스리런 '12호포'…이제 오타니 亞 ML 데뷔 최다 홈런 기록도 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