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 www.smotor.com)가 지난 1분기 ▲판매 26,441대(CKD 포함) ▲매출 6440억 ▲영업손실 326억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경기침체에 따른 수요위축 상황에도 불구하고 판매는 전년대비 6.9%, 매출은 3.8% 증가한 것이며 영업손실은 22.0% 감소한 개선된 실적이다.
1분기 판매는 전체적인 내수시장 수요감소 여파로 내수 판매는 3%감소하였으나, 수출은 러시아, 아프리카, 중동, 아/태 지역 등의 판매 물량 증가로 전년동기 대비 13% 증가하였다.
손익실적 또한 지속적인 판매 증가세에 힘입어 전년 동기(△419억) 대비는 물론 전 분기(△474억) 대비로도 손실규모가 대폭 감소한 326억의 영업손실을 기록함으로써 손익구조 또한 점차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기업이 영업활동을 통해 벌어들인 현금창출 능력을 나타내는 수익성 지표인 EBITDA(Earnings Before Interest, Taxes,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 역시 흑자로 전환되며 향후 경영 전망을 밝게 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쌍용자동차 이유일 대표이사는 "1분기 판매 증대와 유리한 환율 상황 덕분에 영업손실이 감소되고 EBITDA가 흑자로 돌아선 것은 의미 있는 일이다"며 "코란도스포츠와 함께 지속적인 상품성 개선 모델 출시를 통해 판매를 더욱 확대하고 수익성 개선에도 만전을 기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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