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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삼성

by 이명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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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승엽이 3번-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합니다. 지난해 오릭스에서 다쳤던 왼 어깨에 통증이 와 어제는 쉬었죠. 훈련 때 만난 류중일 감독은 "오늘도 힘들지 않겠나"라고 했는데요. 이승엽이 괜찮다며 출전 의사를 표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승엽의 가세로 테이블세터부터 중심타선까진 올시즌 삼성의 베스트라인업이네요. 오늘 결과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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