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박민영은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상해 왔어요. 일정만 하고 가서 아쉽지만 내일까지 재밌게 보내고 갈게요"라는 멘션을 남기고 안부 인사를 전했다. 사진 속 박민영은 귀여운 판다곰 인형을 안고 사랑스러운 포즈를 취한 모습. 뒤로는 팬들이 보내준 꽃다발과 선물이 가득하다.
사진을 본 네티들은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다" "저 곰인형이라도 되고 싶은 마음" "중국도 알아본 여신미모 인증"이라며 관심을 보였다.
한편, 박민영은 최근 중국 식품기업의 음료 광고 모델로 발탁돼 지면 및 TV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과 '영광의 재인' 외에도 지난 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시티헌터' 등이 인기를 얻으면서 중화권 한류스타로 급부상하고 있다.
박민영의 음료 광고는 중국에서 6월 1일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며, 박민영은 26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주말극 '닥터진'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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