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다훈의 딸 남경민 양이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과거 활동모습이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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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민 양은 4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아버지 윤다훈(본명 남광우)을 꼭 닮은 큰 눈에 또렷한 이목구비와 아름다운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남경민 양이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과거 남경민 양이 활동했던 모습들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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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민 양의 본명은 '남하나'로 과거 '서지은'이라는 이름으로 연기활동을 했다. 당시 남경민 양이 예명을 써가며 활동을 한 것은 아버지 윤다훈의 후광을 입지 않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경민 양은 데뷔 작품인 2010년 KBS 2TV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서 서우(구효선 역) 친구 남이 역할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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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지난해 MBC 창사특집 다큐 '타임' 시리즈 프롤로그 '새드무비를 아시나요' 편에 출연해 갈고 닦은 연기 실력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제작진은 오디션을 통해 남경민 양을 발탁했으며 그녀가 윤다훈의 친딸인 것을 전혀 몰랐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밖에도 남경민 양은 2011년 영화 '적과의 동침'에 출연해 연기력과 미모를 알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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