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을 맞아 SK와 롯데의 경기가 열린 인천 문학구장이 매진을 기록했다.
5일 양팀의 경기가 열린 문학구장은 경기 시작 시간인 오후 1시50분 2만7600장의 티켓을 모두 판매했다. 지난달 7일 KIA와의 개막전에서 매진을 기록한 이후 시즌 2번째 매진이다.
한편, SK는 5일 현재까지 홈 12경기에서 총 24만7887명의 관중을 끌어모아 평균관중 2만657명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대비 46.5%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인천=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고백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
방탄소년단, 음악으로 허문 인종차별…'아리랑', 프랑스 플래티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