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훈이 잘 던져줬다."
Advertisement
롯데 이용훈의 빛나는 호투에 양승호 감독이 함박웃음을 지었다.
양 감독은 5일 인천 롯데전에서 3대1 승리를 이끈 후 "선발 이용훈이 잘 던져줬다"며 승리의 공을 이용훈에게 돌렸다. 이용훈은 이날 경기 선발로 나서 6이닝 동안 63개의 공을 던지는 효율적인 피칭으로 SK 타선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시즌 4승째를 거뒀다.
Advertisement
7회 집중력을 보인 타선에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롯데 타선은 6회까지 SK 선발 로페즈에 막혀 무기력했지만 7회 집중타를 뽑아내며 3점을 얻어 승기를 가져왔다. 양 감독은 "선수들이 7회 집중력을 발휘해줘 승리할 수 있었다"며 흡족해했다.
인천=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4.'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5."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