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훈이 잘 던져줬다."
롯데 이용훈의 빛나는 호투에 양승호 감독이 함박웃음을 지었다.
양 감독은 5일 인천 롯데전에서 3대1 승리를 이끈 후 "선발 이용훈이 잘 던져줬다"며 승리의 공을 이용훈에게 돌렸다. 이용훈은 이날 경기 선발로 나서 6이닝 동안 63개의 공을 던지는 효율적인 피칭으로 SK 타선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시즌 4승째를 거뒀다.
7회 집중력을 보인 타선에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롯데 타선은 6회까지 SK 선발 로페즈에 막혀 무기력했지만 7회 집중타를 뽑아내며 3점을 얻어 승기를 가져왔다. 양 감독은 "선수들이 7회 집중력을 발휘해줘 승리할 수 있었다"며 흡족해했다.
인천=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권상우♥' 손태영, 子 '41만원' 택시비에 기절초풍.."비행기 값 수준" -
'백발 장발' 배용준, 알고 보니 '가짜사진'이 더 퍼졌다…다정한 아빠 모습은 그대로 -
'늘 수영 얘기하던' 정경호, 이날은 달랐다..6개월 전 결별 시그널이었나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홍렬, 홍대 햄버거집 '월세 1100만원'에 피눈물.."순수익 100만원, 결국 폐업" -
"반이 날아갔다" 이윤석, '장수 욕심'에 부분가발 최초 공개…유재석도 당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2.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3."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
- 4.충격 오피셜! 대전예수 한화 복귀 '현실화'→휴스턴서 방출 대기…트리플A서도 부진 심각→'WBC 한국 용병'까지 마이너 강등
- 5."2주 후 재검진" AG 유격수 뽑히자마자 충격 말소, 9회말 2사만루 노대타, 이유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