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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한화

by 이명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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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기사로도 작성했는데요. 경기 전 만난 박찬호가 전날 보크에 대해 억울함을 토로했습니다. 바로 투구 직전 공을 떨어뜨려 보크가 선언된 부분인데요. 하지만 심판의 견해는 달랐습니다. 박찬호는 "준비 동작이 아니면 상관없다"고 믿고 있었고, 심판은 "인플레이 상황이면 언제든 보크가 성립된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미국과 일본 모두 마찬가지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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