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은 오늘 전체적으로 타순 변동이 없는데요. 다만 3루수로 지난 이틀간 선발로 나선 지석훈 대신 김민우가 나섰습니다. 지석훈이 빠진 것은 아무래도 전날 연장 10회말에 나온 어설픈 수비 때문으로 보이는데요. 연장 10회말 1사 만루에서 KIA 대타 송 산의 땅볼 타구를 잡은 지석훈이 잠시 머뭇거리는 바람에 병살기회가 무산됐고, 결국 넥센이 패했습니다. 지석훈은 지난 이틀간 3루에서 불안한 모습을 여러번 보였습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