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AJ가 이상형을 깜짝 공개했다.
AJ는 최근 스포츠조선에 "이상형은 손연재 선수다. 어린 나이임에도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한국을 널리 알리고 있다는 점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 청순한 모습도 매력적이다"며 쑥스러워했다.
그는 "일본 단독 투어 공연을 진행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 국내에서도 물론 단독 공연을 하고 싶다. 공연을 하게 되면 손연재 선수도 초청하고 싶다"고 전했다.
유키스는 김형석 프로듀서와 Brian Kim(Zigzag Note)이 작곡하고 작사가 허인창이 가사를 붙인 미니앨범 6집 타이틀곡 '돌아돌아'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이번 앨범은 음반 판매량 집계사이트인 한터차트 주간 순위 1위를 차지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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