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채영(본명 김지영)의 변함없는 미모가 돋보이는 고등학교 졸업사진이 공개됐다.
한채영은 5일 자신의 웨이보에 "와! 이런 오래전 사진을 어디서 찾았어요! 음~ 나 어릴 때도 여전히 귀엽죠?"라는 글과 함께 한 팬이 보낸 자신의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게재했다.
한채영의 영어이름인 '레이첼 킴(Rachel Kim)'이라고 적힌 사진에서 그는 지금과 별 차이 없는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와 까무잡잡한 피부로 고등학생임에도 섹시한 매력을 드러내며 타고난 여신의 자태를 뽐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변한 게 하나도 없네요", "와 대박. 고등학교 때부터 여신", "진짜 아름답다는 말이 딱이다", "고등학생이 뭐 저렇게 섹시하냐", "어떻게 보면 지금보다 더 예쁜 거 같아요", "연예인들은 어릴 때부터 뭔가 달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채영은 최근 중국 드라마 '무해가격'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촬영에 열중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00만 필로워’ 한국 미모 여성에게 눈 찢기...‘초대형 논란’ 인종차별 무역단체 대표 해임 예정
- 2.'내 아들 흥민이 절대 지켜!' 아버지 손웅정 보디가드 자처...해외 초특급 화제, 멕시코 현지 난리법석
- 3.멕시코 '韓 황당' 루머 생성…'이강인, 휴대폰 이리 내'→'감독님 뒷짐 따라해야지' 홍명보↔LEE, 미친 '티키타카' 논란으로 둔갑
- 4.[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
- 5.김도영 '멘붕' 빠뜨린 3구삼진 그 코스의 공, 다음날은 왜 한참 볼이었나...이러니 ABS 매일 바뀐다는 얘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