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대표 브랜드 카스가 배우 김수현과 함께 환경보호와 자연사랑을 실천하는 환경지킴이로 나섰다. 이달부터 새로 방영하는 '카스 후레쉬(Cass Fresh)' 시보광고(시간을 알려주는 광고)를 통해 '재활용(Recycle)'을 주제로 공익성 환경캠페인을 벌일 예정. 김수현은 친구들과 신나게 맥주를 즐긴 후 "후레쉬하게 즐기고, 개념 있게 리싸이클(Recycle)할 시간"이라고 외치며 빈 캔들을 하나 둘씩 모아 솔선하여 분리 수거에 나선다. 즐길 땐 즐기더라도 생활 속에서 잊지 않고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개념 있는' 젊은이들의 모습을 반영한 것으로 전해진다.
오비맥주는 재활용을 주제로 한 이번 '카스' 시보광고를 계기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공익캠페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카스는 원재료부터 제조 공정, 포장 공정, 배송 처리에 이르는 전 과정에 '친환경'을 구현하고 있다. 제품 자체도 '유전자 무변형(Non-GMO)' 원료만을 사용하고, 제조 과정에서 어떤 인공첨가물도 첨가하지 않는 100% 천연식품이라는 점 역시 친환경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젊은이만의 신선함을 제품 속에 담아 내는 것이 카스 정신"이라며 "단순히 즐기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미래를 책임질 젊은이들이 건강한 정신으로 생활 속에서 환경보전을 몸소 실천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고백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
방탄소년단, 음악으로 허문 인종차별…'아리랑', 프랑스 플래티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