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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월드 IT쇼, 별들의 전쟁 15일 스타트

by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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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2012 월드IT쇼'가 5월 15일(화)부터 18일(금)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2012 월드IT쇼는 'Beyond IT'(IT를 넘어서)를 주제로 지식경제부, 방송통신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안전부가 공동 주최한 행사다. 삼성전자, LG전자, SKT, KT, 노키아지멘스, 퀄컴 등 국내외를 대표하는 IT 기업들은 물론 각 정부기관 관계자, 바이어가 총출동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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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을 비롯해 런던 올림픽을 앞두고 최신 스마트TV들이 관람객들 앞에서 진검승부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난 19일 홍콩에서 열린 제6회 아시안 필름 어워드(AFA)에서 3D영화 '용문비갑'으로 최우수 시각효과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거장 서극 감독과, 노키아지멘스 그룹을 이끌고 있는 라지브 수리 회장도 참석할 것으로 알려진다.

전시 카테고리는 크게 5가지로 모바일/통신/방송, 클라우드 컴퓨팅/스마트워크, 소프트웨어/디지털 콘텐츠, IT융합분야, 산업가전분야로 나뉘며 이외에 5개 특별관이 운영된다. △모바일/통신/방송 분야에서는 스마트폰, 태블릿PC, 3D TV, 카메라 등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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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월드IT쇼 기간에는 국제방송통신장관회의, 한국·호주·뉴질랜드 통신장관회의, 국제방송통신컨퍼런스 등 국제교류도 활발하게 진행될 계획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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