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부성의 연인이었던 중화권 톱배우 웅대림(슝다이린)의 성접대 제의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8일 홍콩 연예언론들은 "지난 5일 브랜드 홍보행사에 참석한 웅대림이 기자들에게 '성접대 제안을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웅대림은 "수차례 성접대 제안을 수차례 받아왔으며, '3일을 함께 있어주면 하루에 홍콩 돈 100만 달러를 주겠다'는 글을 쓴 편지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이런 제안이 있으면 매니저에게 무조건 거절하라고 했다"며 반감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웅대림은 자신 외의 다른 여자 연예인들에게도 이런 제안이 많이 들어온다고 밝혀 논란을 확산시켰다.
배우 겸 모델인 웅대림은 2010년 11월 곽부성과 16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비밀리에 약혼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하지만 지난 2월 웅대림이 데뷔 전 포르노에 출연했던 과거가 알려지면서 결별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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