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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LG

by 이명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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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에 또다시 변동이 있어습니다. 이번에는 아쉽게도 부상입니다. '작은' 이병규(배번7)가 지난 5일 잠실 두산전에서 베이스러닝 도중 오른 발목을 살짝 접질린 탓에 7일 엔트리에서 빠졌습니다. 큰 부상은 아니라고 하니, 열흘 뒤에 다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신 전천후 내야요원 윤진호가 올시즌 처음으로 1군에 올라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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