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2-1 두산=두선 선발 니퍼트는 호투했다. 7이닝 7안타 2실점. 그런데 문제는 2사 이후 볼넷이었다. 1-1로 동점상황인 6회초 연속 삼진으로 2사 주자없는 상황. 그리고 박재홍에게 볼넷. 박재홍은 딜레이드 스틸을 시도했고, 공교롭게도 두산 2루수 김재호가 2루 커버를 간 사이, 김강민은 타구는 1, 2루 사이로 향했다. 2사 1, 3루. 그리고 나온 조인성의 깨끗한 좌전적시타. 승기를 잡은 SK는 6회부터 막강한 불펜진을 가동했다.엄정욱(2⅓이닝 무안타 무실점) 박희수(1⅔이닝 1안타 무실점) 정우람(1이닝 무안타 무실점)이 두산 타선을 완벽히 잠재웠다.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71세' 이홍렬, '39세 미혼' 붕어빵 子 생각에 한숨 "언제 손주 선물 사보나"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4.문현빈 노시환 돌아오면… 터졌다! 100억 FA 이적 신고포, 몬스터월 넘는 170㎞ 역전포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