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보아가 SBS 'K팝스타' 종영을 맞아 심경을 고백했다.
보아는 7일 자신의 트위터에 "'K팝스타' 없는 첫 주, 무사히 잘 보냄. 송도갈 뻔 했지만 정신차렸음! 이제 이런 것에 익숙해지겠지… 모두가 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오늘부터(7일) 가수 본업으로 돌아가겠음! 역시 난 가수가 더 좋아"라고 밝혔다.
보아는 'K팝스타'에서 양현석 박진영과 함께 심사위원으로 활약해왔다. 그의 심경 고백에 네티즌들은 '아쉬울 법도 하다' '빨리 보아의 앨범을 듣고 싶다'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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