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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측, 결혼설 강력 부인 "사실무근, 본인도 놀라"

by 정해욱 기자
결혼설에 휩싸인 배우 고준희(왼쪽)와 주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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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준희(27) 측이 배우 주진모(38)와의 결혼설에 대해 강력하게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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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의 소속사 관계자는 8일 "주진모와의 결혼설은 전혀 사실무근이다. 만나지도 않는 사이인데 결혼설까지 나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고준희가 소속사 대표와 함께 일본에 있는데 본인도 이 소식을 듣고 무척 놀랐다고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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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9개월째 열애 중인 주진모와 고준희가 올 가을 결혼한다"는 한 매체의 보도에 의해 두 사람은 결혼설에 휘말렸다. 또 지난 1월 두 사람은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당시 양 측은 "친한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주진모는 영화 '미녀는 괴로워', '쌍화점', '가비' 등에 출연했다. 고준희는 드라마 '여우야 뭐하니', '내 마음이 들리니', 영화 '인류멸망보고서' 등을 통해 얼굴을 비췄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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