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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상자 말말말2] N9000 우승 윤광수 "벌써 우승이 고프다"

by 정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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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윤광수(SL모터스포츠, 뉴프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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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한 분들이 많은데 모두 열심히 해주셔서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 2011년 레이스에 입문했는데 첫 우승이라 기쁘다. 한 번 우승해보니 계속 우승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앞으로도 노력해서 좋은 성적을 내겠다.

2위 오한솔(바보몰닷컴, 젠트라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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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 있다는 사실이 어떨떨하지만 너무나 기쁘다. 이 자리에 있게 해준 이문성 감독님과 조시형 감독님께 감사드린다. 훌륭한 선배님들이 많이 계신데 선배님들처럼 되기위해 노력할 것이다. 다른 선수들과 재밌는 레이싱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3위 정회원(인치바이인치, 엑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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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팀의 박용희 사장님과 정재근 사장님께 감사하다. 갑작스런 경기 출전으로 준비도 부족하고 셋팅도 제대로 마치지 못했는데 2전부터는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경기과 좋은 성적 보여주겠다.

-벤투스 클래스(크루즈 원메이크 클래스, 한국타이어, 총 15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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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1위 우승현(그레디 레이싱팀)

경기를 준비하며 어려운 점이 많았는데 성공적으로 개막전을 치러 기쁘다. 관람객과 선수, 팀 모두에게 흥미진진한 경기를 하고 싶다.

/정리=지피코리아 정은지 대학생기자(경기대) joungeunji@nate.com, 사진=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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