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헝가로링(1주 4.282km)에서 열린 2012 FIA 월드투어링카챔피언십(WTCC) 9, 10라운드에서 쉐보레 크루즈1.6을 몬 이반 뮐러(프랑스)와 BMW 320TC를 몬 노베르트 미쉘리츠(헝가리)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드라이버 득점은 이반 뮐러가 180점을 얻어 득점선두, 2위 알랭 메뉴(157점), 3위 로버트 허프(150점)로 여전히 쉐보레가 나란히했다. 매뉴팩처러스 득점순위는 쉐보레가 415점을 얻어 득점선두이며, BMW(278점), 세아트(262점)는 각각 2위, 3위를 달리고 있다.
FIA WTCC는 올해 11월까지 BMW 320 TC, 세아트 레온, 포드 포커스 2000 등 세계적인 자동차 업체들이 제작한 차량과의 경쟁 속에 이탈리아, 스페인, 모로코, 슬로바키아, 헝가리, 오스트리아, 포르투갈, 브라질, 미국, 일본, 중국, 마카오 등 12개국을 돌며 각국별 하루 두 경기씩 총 24번의 레이스를 펼친다.
WTCC 시즌 11,12라운드는 오는 5월 6일 오스트리아에서 열린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FIA WTCC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김승현♥장정윤, 셋째는 없다…간절하게 빈 소원 "아기 안 생기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