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제시카를 질투한 적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2FM '홍진경의 2시'에는 소녀시대 태티서로 활동 중인 태연, 티파니, 서현이 출연했다.
이날 티파니는 "소녀시대 멤버를 질투한 적 있냐"라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하며 "예전에 제시카가 '금발이 너무해'란 뮤지컬을 했을 당시 질투했다"고 털어놨다.
티파니는 "제시카가 뮤지컬에 들어가기 1주일 전에 오디션을 본다는 얘기를 듣고, 매니저에게 '나도 이거 시켜주면 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한 적 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 갑자기 아무런 얘기도 없이 제시카의 뮤지컬 기사가 났다"며 "우리도 다 몰랐고 제시카 본인도 늦게 알았다더라. 그 때 질투를 딱 1분 정도 했다"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한편 티파니를 비롯한 소녀시대 태티서 멤버들은 타이틀곡 '트윙클'로 음원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