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목동구장에 반가운 얼굴이 보였습니다. 바로 지난해 10월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을 받은 외야수 유한준인데요. 아직 엔트리에 등록된 것은 아니지만, 1군 선수단에 합류했습니다. 김시진 감독은 훈련하는 모습을 직접 보기 위해 불렀다고 밝혔습니다. 유한준은 "좋아졌다고 판단 들면 엔트리에 오를 것 같다. 아프지 않고 현재 상태는 좋다"고 했습니다. 유한준의 복귀는 타선에 짜임새를 더할 만한 카드죠.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