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정은표의 딸로 유명한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의 스타 정하은 양이 라디오에 진출한다.
SBS 러브FM '희망사항 변진섭입니다' 고정게스트 자리를 꿰찬 것. 정하은 양은 DJ 변진섭과 함께 알쏭달쏭한 어린이들의 속마음을 알아보는 '하은이의 일기' 코너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딸바보'로 알려진 정은표가 딸의 매니저를 자처하며 첫 방송에 함께 한다는 후문이다.
IQ 156의 영재로도 유명한 정하은 양이 방송, 영화, 광고에 이어 라디오에선 어떤 매력을 선사할 지 주목된다. 정하은 양의 엉뚱하고 재치 넘치는 활약은 9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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