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은숙의 명품 복근 공개에 '강심장'이 초토화 됐다.
조은숙은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복근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조은숙은 셋째 출산 후 나름 체중 감량을 했을 당시의 약간 통통한 모습부터 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을 당시 날씬해진 S라인 몸매까지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권상우 뺨치는 놀라운 초콜릿 복근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출연진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조은숙은 "셋째 출산 후 100일 산후조리를 하고 나서 운동으로 3달 만에 복근을 만들었다"며 "동네 아주머니들과 단체로 운동을 했다"고 명품 복근의 탄생 비화를 밝혔다.
또한 조은숙은 "남편이 내 복근에 대만족하고 있다"며 "육아, 살림, 방송, 자기관리까지 내 정신력이 존경스럽다고 했다"고 흐뭇해했다.
이어 "복근 사진 공개 후 검색어 1위가 된 것을 몰랐다"며 "딸과 함께 목욕탕에 갔는데 동네 아주머니들이 기사와 검색어를 보고 난리가 났다. 민망하면서도 뿌듯했고 목욕탕에서 바가지를 들 때도 복근에 힘을 잔뜩 주고 들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조은숙은 "현재 몸무게가 48.6kg인데 근골격량이 44kg이다"고 말했다. 조은숙의 몸무게 공개에 노사연은 "내 초등학교 시절 몸무게가 48kg이었다"며 "들어보면 다 자기 자랑이다"라고 버럭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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