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오리온그룹계열의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10일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리는 'PGA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스페셜 22회차에서 전체 참가자의 68.44%가 헌터 마한의 언더파 활약을 가장 높게 예상했다고 밝혔다.
헌터 마한 외에 필 미켈슨(59.78%), 최경주(57.13%)의 언더파 예상이 높게 집계된 반면, 로리 맥길로이(48.38%), 저스틴 로즈(40.71%), 칼 페터슨(33.33%)의 1라운드 언더파 예상은 비교적 낮게 나타났다.
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는 헌터 마한(35.20%)이 3~4언더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나타났고, 필 미켈슨(38.15%), 로리 맥길로이(37.86%), 최경주(30.97%), 저스틴 로즈(30.68%)가 1~2언더로 좋은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칼 페터슨(36.68%)은 1~2오버를 기록할 것이라는 예상이 가장 높게 나타나 1라운드 부진이 예상됐다.
한편 골프토토 스페셜 22회차는 10일 오후 6시 50분 발매 마감되며,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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